Alteogen

【서울=뉴시스】김경원 기자 = 코스닥 기업 15곳이 해외에서 사업설명회(IR)를 전개했다. 한국거래소가 2010년 이후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콘퍼런스를 통해서다.
[뉴스핌=한태희 기자] 국내 제약사들이 7조원 규모의 유방암 치료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형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이 앞서가고, 동아쏘시오와 손잡은 알테오젠이 따라가는 형세다.
디엠바이오(대표 민병조)와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한종현)가 14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디엠바이오 본사에서 알테오젠(대표 박순재)과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생산 및 연구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신규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 확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베터 및 바이오시밀러 개발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이 3월 29일 자로 중국의 제약사인 ㈜ 치루제약 (QILU Pharmaceutical Co. Ltd.)사와 유방암/위암치료제인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공동 개발 및 기술이전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알테오젠(대표 박순재)에서는 지난 2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항체&8211;약물접합체 국제학회인 7th World ADC Summit에서 항체&8211;약물 접합체 특허기술인 NexMab TM 에 기반한 난소암 치료 항체&8211;약물 접합체(ADC, antibody drug conjugate) 개발에 대해 발표했다.
 1  2  3  4  5  6  7  8  9  10